코르벤은 정보보안과 디지털 포렌식 분야에서 두 가지 시스템을 다루는 회사입니다. 시스템을 라이선스로만 공급한 뒤 손을 떼는 방식이 아니라, 도입한 기관의 실무 환경 안에 들어가 다년 단위로 운영을 함께 책임집니다. 도입처는 정부·공공기관·로펌·병원·기업·대학과 수사·검찰·경찰·보안·경호 분야의 기관입니다.
보안 전달과 영상 포렌식, 두 분야 모두 코르벤이 직접 개발했고 도입한 기관의 실무 환경 안에서 직접 운영합니다. 라이선스 공급에서 끝나지 않으며, 운영 절차의 분기 검토와 인증마크 갱신까지 함께 책임집니다.
정해진 수신자에게만 전달되어야 하는 정보 — 의료 기록, 법률 문서, 인사 자료, 감사 보고서, 내부 통신 — 를 단계별 암호화와 권한 분리 구조로 전달합니다. 도입은 기관 단위 임대 형태입니다.
영상과 정지 이미지를 포렌식 표준에 맞춰 분석합니다. 출처를 인증하고 프레임 단위로 진위를 추적하며, 합성과 변조의 흔적을 검출합니다. 분석 결과는 수사·법무 절차에서 요구하는 증거 표준에 맞춰 정리됩니다.
발신자를 인증하고 메시지마다 별도의 키로 암호화합니다. 송신 시점에 메시지가 봉인되며, 봉인 이후로는 운영자도 내용을 열람할 수 없습니다.
수신자별로 메시지가 개인화되며, 표시 권한이 분리됩니다. 이 단계의 운영 책임자는 1단계의 책임자와 다른 인원입니다.
수신자가 메시지를 열람한 시점이 기록되며, 정해진 만료 시점이 지나면 메시지가 자동 회수됩니다. 사후 감사가 가능한 형태로 보존됩니다.
코르벤이 도입 기관에 발급하는 인증마크입니다. 도입 기관이 코르벤 운영 표준 안에서 작동하고 있다는 점을 외부에 표시할 때 사용됩니다. 분기마다 갱신되며, 표준 위반이 확인되면 즉시 회수됩니다.
인증마크는 코르벤이 자체적으로 만든 인증이 아닙니다. 외부 학회와 공인 기관의 표준을 코르벤이 적용한 결과를, 도입 기관에 분기 단위로 발급하는 형태입니다.
마크는 매 분기 첫째 주에 갱신됩니다. 갱신을 위해서는 운영 지표, 사고 이력, 자문단의 검토를 모두 통과해야 합니다.
한 번이라도 검토를 통과하지 못하면 마크는 즉시 회수되며, 회수 사실은 도입 기관 책임자에게 공식 통지됩니다. 회수된 마크의 갱신은 다음 분기 검토에서 다시 시작됩니다.
도입 기관의 직원이 외부에 자료를 보낼 때 마크를 함께 표기하면, 그 자료가 코르벤 운영 표준 안에서 다뤄졌다는 점이 함께 전달됩니다.
인증마크 절차 자세히 보기 →코르벤은 별도의 표준을 만들지 않습니다. 정보보안과 디지털 포렌식 분야에서 학회와 공인 기관이 합의한 표준을 그대로 적용해 운영합니다. 프로그램별 회원 자격과 기여 수준은 다르며, 누가 어디에 참여하는지는 외부에 공개하지 않습니다.
도입 기관에 솔루션을 공급하고 끝나는 방식이 아닙니다. 코르벤이 도입 기관 안에 들어가 시스템 운영을 함께 진행합니다. 도입 기관의 직원이 본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운영 책임의 무게를 코르벤이 나누어 가져갑니다.
국제 학회와 공인 기관이 합의한 표준을 그대로 적용합니다. 코르벤이 만든 자체 표준은 없으며, 자체 인증도 발급하지 않습니다. 인증마크는 외부 표준을 적용한 결과로만 발급됩니다.
보안 솔루션의 특성상, 누가 어디에 도입했는지 자체가 보호 대상입니다. 도입 사례는 도입 기관의 사전 동의가 있는 경우에만 공개됩니다. 마케팅 자료에 도입 기관의 로고를 임의로 표기하지 않습니다.
법률 · 정보보안 · 공공 부문의 자문위원이 매 분기 코르벤의 운영 지표와 사고 이력을 직접 검토합니다. 표준 위반이 확인되면 인증마크 회수가 자동으로 의결됩니다. 자문단은 코르벤 직원과 분리된 의결권을 가집니다.
적합하지 않다고 판단되는 경우에는 코르벤이 먼저 도입을 권하지 않습니다. 사전 검토 단계에는 비용이 발생하지 않습니다.
도입 기관의 데이터 흐름, 보안 환경, 법적 요건을 코르벤 자문단과 함께 검토합니다. 이 단계에서 적합도 판단이 끝나며, 비용은 발생하지 않습니다.
도입 후 첫해는 운영 정착에 집중합니다. 도입 기관의 기존 업무 흐름 안에 시스템을 끼워넣고, 직원의 사용 패턴에 맞춰 시스템을 조정합니다.
둘째 해부터 반복적인 작업을 표준화하고 일부를 자동화합니다. 도입 기관 내부 인력이 직접 운영하는 영역과 코르벤이 운영하는 영역을 명확히 구분합니다.
매 분기 첫째 주에 자문단과 함께 운영 지표를 검토하고 인증마크를 갱신합니다. 통과하지 못한 분기에는 마크가 즉시 회수됩니다.
현재 코르벤이 도입 · 운영 중인 영역입니다.
코르벤은 법률 (4명) · 정보보안 (5명) · 공공 (3명) 부문의 자문위원으로부터 상시 자문을 받고 있습니다. 매 분기 운영 지표, 사고 이력, 인증 갱신 여부를 자문단과 함께 검토합니다. 자문단은 코르벤 직원과 분리된 의결권을 가지며, 표준 위반이 확인되면 인증마크 회수를 직접 의결할 수 있습니다.
자문위원의 신원은 위원 본인의 요청에 따라 외부에 공개하지 않습니다. 고객사에 한정하여 공개됩니다.
마케팅 대행사, 보안 솔루션 통합 사업자, 일반 도입 검토 기관 모두 같은 양식으로 문의를 받습니다. 영업·홍보 목적의 일반 연락은 받지 않습니다. 응답은 영업일 기준 3일 이내, 사전 검토 단계는 무상으로 진행됩니다.